2025년 3월 국제재단 강완모 전 이사 환영 모임
국제재단 뉴욕 본부 시절 6년간 이사장으로 봉사하신 강완모(경영 75) 전 이사장의 환영 모임이 최근 LA에서 열렸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이영진 이사(수학95), 강소연 재무이사(재료공 94), 강석희 재단 이사장(농경71), 성왕표 명예이사장(정욋59), 강완모 전 이사장(경영75), 허진행 교우(지리교육84)).

강 전 이사장은 미국에서 오랜 기간 법조계에 몸담아 Fox Rothschild의 파트너로 활동하다가 은퇴 후 한국으로 역이민하여, 현재는 “새만금 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사회 참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말에는 모교에 푸른솔 사회정의 장학기금을 신설하며 1억 2천만 원을 기부하였고, 이외에도 현대자동차경영관 건립기금, SK미래관 기금, 과학도서관 발전기금, 그리고 KUPC(KU Pride Club) 기금을 통해 후배들의 ‘천원의 아침밥’ 지원에 함께하는 등 모교 발전을 위해 꾸준히 동참해왔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모교 고려대학교는 SK미래관과 과학도서관 리노베이션에 각각 *“강완모 캐럴”*과 *“강완모 아이디어룸”*을 조성하여 그의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강완모 전 이사장의 활발한 기부와 사회적 헌신은 앞으로도 미주 교우 사회와 모교를 잇는 새로운 가교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