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2019년 10월, 이제 스물 두 살이 되었습니다.

1997년, 미주 선배님들의 땀과 노력으로 뉴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동안 성장을 위한 어려움이 많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기쁜 일들이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희미했던 눈동자도 점차 밝아지고 어깨에도 근육이 붙기시작했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미 전역에서 고대인들이 동참하였습니다. 
성금 8 백만 달러를 모교로 보냈습니다.

고대국제재단은 여러분들의 소중한 도네이션을 모아서
모교로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각자 어디에서 숨쉬고 있든지, 다들 고대의 숨결을
뿜어내고 계십니다.

그 숨결의 일부분을 보내주십시오!
모교 고대의 동력이 될 것입니다. 

고려대 국제재단 이사장
이원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