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재단 (이사장 조앤 김)이 4월 1일 LA 한인회에 1만 불을 기부하였습니다. 이번 기부는 우크라이나 – 러시아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지역 한인 동포들을 돕기 위한 특별목적 기부금으로 최광열 (경영79) 교우께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LA 한인회는 우크라이나 동포돕기 기금으로 지금까지 6만 4천 불을 모금하였습니다. 한편, 국제재단에서는 2020년 9월에도 팬더믹 구호기금 1만 불을 LA 한인회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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